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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Beauty/헬스캡슐]아름다운나라피부과, ‘녹는 실 리프팅’ 임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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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Beauty/헬스캡슐]아름다운나라피부과, ‘녹는 실 리프팅’ 임상 발표

황성호기자 입력 2015-10-28 03:00수정 2015-10-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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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아름다운나라 피부과 원장이 녹는 실 리프팅을 한 환자에게 시술하고 있다. 이름다운나라피부과 제공

최근 몸 안에서 녹는 수술용 실로 피부 속 조직의 재생을 유도해 즉각 주름을 개선하고 탄력을 회복하는 ‘녹는 실 리프팅’ 치료 효과가 해외 학술지에 게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녹는실연구소 이상준, 김형섭, 장가연, 서동혜 박사팀은 세계 처음으로 녹는 실을 넣어 피부 노화를 해결한 임상 결과를 유명 국제학술지인 ‘피부외과지(Dermatologic Surgery)’에 논문으로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의료진이 2012년 4월부터 2014년 3월까지 2년간 23∼62세(평균 연령 44.13세) 성인남녀 31명(남 4명, 여 27명)을 대상으로 특수하게 고안된 녹는 실 리프팅을 시술한 결과, 진피층에 삽입된 녹는 실이 처진 피부를 당겨 올리고 콜라겐을 증식시켜 피부결을 매끄럽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반적 시술효과에 대한 조사에서 대상자의 87%가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개선됐다’는 결과가 나왔다. 환자의 61%(19명)가 ‘매우 만족’, 21%(8명)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13%(4명)만이 ‘개선이 미흡하다’라고 응답했다. 또한 시술 전후 의료진의 객관적 임상 평가에서 피부 질감 및 탄력은 환자의 70.9%(22명)가 ‘탁월’ 또는 ‘양호한 개선’을 보였고, 리프팅 효과는 71.0%(22명)가 ‘탁월’, ‘양호’, 또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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