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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美서 출시하는 신차 22종은 어떤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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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美서 출시하는 신차 22종은 어떤車?

동아경제입력 2015-10-27 09:37수정 2015-10-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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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ardsauto, 기아 GT4 스팅어 콘셉트

기아자동차가 오는 2020년까지 22종의 신차를 미국에 출시한다.

27일 외신들에 따르면 기아차 미국법인 최고운영책임자 마이클 스프라그(Michael Sprague)가 “향후 5년간 완전히 새롭거나 한층 개선된 22종의 차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첫 번째 주자가 지난 9월 국내 출시된 신형 스포티지다. 스포티지는 다음달 미국 LA에서 열리는 ‘2015 LA오토쇼’를 통해 북미시장에 데뷔한다. 새로운 옵티마(국내명 K5) 하이브리드 및 옵티마 플러그인하이브리드도 내년 출시가 예정돼 있다.


이밖에도 포르테(국내명 K3) 부분변경 모델과 2017년형 카덴자(국내명 K7)가 최근 미국에서 스파이샷으로 포착되면서 출시가 가까워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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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아차 미국법인 프로덕트 총괄 오스 헤드릭(Orth Hedrick)은 새로운 스포츠카의 양산에 대해서는 “GT 콘셉트를 기반으로 스포츠 쿠페를 연구 중에 있다”면서도 “아직 공식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했다.

김유리 동아닷컴 인턴기자 luckyuri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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