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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병 중인 이건희 회장, 200억 기부 어떻게 가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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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병 중인 이건희 회장, 200억 기부 어떻게 가능했나?

동아닷컴입력 2015-10-22 17:37수정 2015-10-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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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회장 200억 원 기부.

‘이건희 회장 200억 원’

삼성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200억 원을 기부한다”고 22일 전했다. 삼성 사장단과 임원도 50억 원을 기부할 방침이다.

삼성 미래전략실 이준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청년희망펀드에 삼성사장단과 임직원이 250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면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 팀장은 “이건희 회장이 200억 원, 사장단과 임원이 개별적으로 동참해 50억 원을 각각 기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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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와병 중인 이건희 회장이 기부에 참여한 것에 대해 삼성그룹 관계자는 “기부가 가능하도록 포괄적인 위임을 받고 있으며, 수재의연금이나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낼 때도 포괄적인 위임을 받아 기부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건희 회장의 기부금은 개인재산을 기탁하는 것”이라며 “(이건희 회장이) 평소 인재양성을 중시한 점 등이 고려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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