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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이영현 “한 젓가락도 못 먹었다” 김동완 앞서 긴장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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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이영현 “한 젓가락도 못 먹었다” 김동완 앞서 긴장한 이유는?

박태근 기자 입력 2015-10-22 13:40수정 2015-10-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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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수요미식회' 이영현 캡처)

'수요미식회' 이영현 “한 젓가락도 못 먹었다” 김동완 앞서 긴장한 이유는?

'수요미식회' 이영현이 김동완에 대한 어려움을 표했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화 김동완과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 출연해 돼지갈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돼지갈비 맛집이 소개됐고, 그 중 인천 광역시 남동구 ㅂ*갈비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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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들은 "이 집은 돼지갈바 뿐만 아니라 젓갈볶음밥도 예술이다"고 말했고 이영현은 군침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신동엽이 지적하자 이영현은 "그 때가 김동완 선배님과 처음 대면한 자리였다. 선배가 너무 어렵고 불편하니까 사실 한 젓가락을 제대로 못 먹었다"며 "그 볶음밥의 맛을 상상하니까 침샘이 돈다. 난 젓갈 볶음밥의 맛을 모른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동완은 이영현을 향해 "고기를 먼저 드시더라. 나는 밥을 먼저 먹고 고기를 먹는 스타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수요미식회' 이영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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