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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겨울 배낭여행 선착순 100만원 혜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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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겨울 배낭여행 선착순 100만원 혜택 실시

김재범 전문기자입력 2015-10-22 13:29수정 2015-10-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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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자유여행 전문 내일투어는 30일까지 겨울 배낭여행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예약자 전원에게 스위스 알파스 티틀리스 등정권과 눈썰매 이용권, 유럽 통합 유심, 파리 몽쥬약국 할인 쿠폰, 시크 아웃렛 할인 쿠폰, 도시별 가이드북, 스위스 쉴트호른 할인쿠폰, 포토북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대학생은 국제학생증 무료 발급, 파리 세느강 유람선 탑승권, 파리 몽빠르나스 타워 입장권 등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휴가로 유럽을 방문하는 직장인에게는 로마 바티칸투어 또는 로마 시내투어를 무료로 제공한다. 스페인 지역 여행 시에는 바르셀로나 가우디 건축 투어를 이용하게 된다.


어린이를 동반한 3인 이상 가족 여행객에게 어린이 자녀 요금을 할인해주며, 호텔까지 픽업 서비스, 로마바티칸 투어 또는 시내투어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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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는 60여명의 유럽 전문 코디네이터가 개발한 테마 여행 일정, 배낭여행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한 여행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유럽 주요 도시를 둘러보는 ‘유럽 단체 배낭 칸타빌레 22일’을 비롯해 ‘유럽 호텔팩 스크린 22일’, ‘유럽 프리&이지 15일’ 등의 상품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우수여행상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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