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사회부 기자 3명 이달의 기자상

  • 동아일보
  • 입력 2015년 10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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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회부 장관석 신동진 조동주 기자가 9월 10일 자에 단독 보도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사위의 마약 투약 사건 수사 및 재판 봐주기 의혹 추적’ 기사가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제301회 이달의 기자상(취재보도 1부문) 수상작으로 20일 선정됐다. 시상식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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