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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삼둥이+오둥이, 드디어 만나… ‘완벽한 둥이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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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삼둥이+오둥이, 드디어 만나… ‘완벽한 둥이 케미’

동아닷컴입력 2015-10-09 12:27수정 2015-10-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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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촌’ 송일국 삼둥이와 이동국 오남매가 첫 만남을 가졌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99회에서는 '백 번은 흔들려야 아빠가 된다'가 전파를 탄다.

이날 슈퍼맨 대표 다둥이 가족 삼둥이와 오남매가 송도에서 전격 회동할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첫 만남에도 삼둥이와 오남매는 친남매 못지 않은 ‘둥이 케미’를 선보였다.


설아-수아는 삼둥이 오빠가 등장하자 적극적으로 친근감을 표현했다. 특히 수아는 민국이 옆을 졸졸 따라다녔고, 급기야 민국을 끌어 안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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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은 잠투정을 하는 설아에게 "동생아 울지마"라며 머리를 쓰다듬더니, 눈을 맞추고 볼에 뽀뽀까지 해주며 다정한 오빠의 면모를 과시했다.

반면, 만세는 오직 대박에게만 특급 애정공세를 펼쳤다. 송도 아기 보살답게 혼자 앉아 있는 대박의 옆에 다가가 뽀뽀세례를 퍼붓는 가하면, 대박의 옆에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았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5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방송으로 오는 11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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