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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이경영-김상호, 미래병원 앞 대치… 일촉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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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이경영-김상호, 미래병원 앞 대치… 일촉즉발

동아닷컴입력 2015-10-09 12:13수정 2015-10-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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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제공

‘디데이’ 이경영과 김상호가 병원 앞에서 맞붙었다.

드라마 ‘디데이’ 측은 방송에 앞서 미래병원장 박건(이경영)과 구조반장 최일섭(김상호)의 불꽃 튀는 대치상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래병원 앞에서 일섭을 막아선 박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건은 입술을 꾹 다물고 차가운 눈빛으로 일섭을 바라보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일섭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박건과 대치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했다.


두 사람 주변으로 경비원과 구조대원들의 모습이 포착돼 일촉즉발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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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 7회는 오늘(9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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