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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전현무 합류, 박명수 “유재석, 소 같아…똥도 버릴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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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전현무 합류, 박명수 “유재석, 소 같아…똥도 버릴 게 없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09 11:16수정 2015-10-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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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3 전현무 합류, 박명수 “유재석, 소 같아…똥도 버릴 게 없다”

해피투게더3 전현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MC로 합류한 ‘해피투게더3’가 첫 방송된 가운데, 박명수가 유재석에 대한 무한 애정과 신뢰를 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개편 후 첫 방송에서는 7년 만에 사우나 복을 벗고 3MC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와 고정패널 조세호, 김풍을 필두로 하는 새 포맷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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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해피투게더3’ 새 단장을 맞아 ‘정리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물건 정리의 시간을 가졌다. 각자 물건 관리법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박명수는 “근데 유재석은 똥도 버릴 것이 없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나는 버릴 것이 없냐. 똥도 못 버리냐”며 헛웃음을 짓자 박명수는 “동물로 따지면 소다. 버릴 것이 없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전현무는 “3년 만에 KBS로 돌아왔다. ‘해피투게더’가 키운 아들이라고 해도 무방하다”며 “케이블계 유재석이라고 했는데 유재석 씨가 넘어 오셔서 이제 그 자리마저 위태위태 하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풍은 “전현무와 여러 번 방송을 했는데 그 곳에서는 늘 센터였다. 근데 여기서는 옆에 서있다. 힘없는 아버지를 보는 느낌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3 전현무.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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