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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희, ‘토요일밤의 초대’ 론칭…새로운 변신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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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희, ‘토요일밤의 초대’ 론칭…새로운 변신 시도한다

김원겸 기자 입력 2015-10-08 19:15수정 2015-10-0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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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유난희. 사진제공|유난희쇼

국내 쇼호스트 1호로 꼽히는 유난희가 10일 오후 10시30분 CJ오쇼핑에서 새로운 프로그램 ‘유난희쇼-토요일밤의 초대’를 선보이며 또 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매주 화요일 ‘유난희쇼’를 통해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한 유난희는 ‘유난희쇼’의 토요일 밤 방송을 통해 그의 일상 모습과 새로운 변신을 함께 엿볼 수 있게 한다.

뛰어난 패션감각을 지닌 패셔니스타로서 30~40대 여성들의 워너비답게 유난희는 자신의 패션 스타일 팁과 리빙 라이프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 패션, 명품, 잡화, 리빙제품 등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토요일밤의 초대’라는 타이틀처럼 패셔니스타들과 시청자가 함께 참여하는 시간으로 꾸며지며 시청자를 위한 다양한 선물도 마련된다.


10일 방송을 시작으로 ‘유난희쇼’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25분과 토요일 밤 10시30분, 주 2회 시청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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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희는 CJ오쇼핑의 전신인 HSTV에 1995년 공채 1기 쇼호스트로 입사 후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업계의 전설적인 인물이다. 국내에서 전문직으로서 쇼호스트 제도를 정착시킨 유난희는 국내에서 첫 분당 매출 1억원을 기록, ‘억단위 분당 매출시대’를 열었다. ‘쇼호스트 1호’, ‘홈쇼핑 역사의 산증인’이라는 화려한 수식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어 ‘쇼호스트로서 최초의 화장품모델’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후배 쇼호스트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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