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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과거 1000여 명 男 팬들 앞에서 “장기하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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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과거 1000여 명 男 팬들 앞에서 “장기하 팬이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08 18:11수정 2015-10-0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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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과거 1000여 명 男 팬들 앞에서 “장기하 팬이다”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33)와 아이유(22)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아이유가 장기하의 팬이라고 언급한 발언이 화제다.


아이유는 지난 2011년 6월 데뷔 1004일 만에 처음으로 가진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곡으로 장기하와 얼굴들의 곡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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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아이유는 대부분이 남성인 1000여 명의 팬들 앞에서 “장기하 씨의 팬인데, 요즘 나온 장기하와 얼굴들의 신곡인 ‘그렇고 그런 사이’와 ‘TV를 봤네’가 좋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아이유 소속사는 8일 오후 장기하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는 “아이유에게 확인한 결과 장기하와 2년 전부터 동료 사이로 음악적 교류를 해왔고,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느껴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장기하와 아이유가) 서로의 곁에서 함께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장기하의 소속사도 “장기하에게 확인했더니 2년째 만나고 있다고 하더라.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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