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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난피해 용인으로 이주…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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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난피해 용인으로 이주…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뜨거운 관심

입력 2015-10-10 09:00수정 2015-10-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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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투시도
강남발 재건축 수요가 비교적 집값이 저렴하면서도 강남 접근성이 탁월한 용인으로 몰리고 있다. 거기다 판교, 분당 등지의 전셋값이 크게 상승하면서 이들 지역을 떠나 실수요자들이 전세난을 피해 용인으로 이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솟는 전세금에 서울을 벗어난 전세난민이 수도권 지역으로 밀려가면서 이들 지역의 전세금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에 기존의 수도권 지역 주민들이 또 다시 전셋집을 찾아 떠나는 전세난이 벌어지는 상황이다.

실제 서울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고 분당, 판교와 접해 있어 이들 지역의 대체 주거지로 손꼽히는 ‘용인시’의 전셋값 상승세가 가파르다. KB국민은행 통계를 보면 용인시의 전셋값은 2년간 수도권 최고 수준인 20.17% 상승했다. 동기간의 집값 상승률도 수도권 평균인 4.04%를 뛰어넘는 6.16%를 나타냈다.


용인에서도 기흥역세권지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 최근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순차 분양한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매우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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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유사한 평면, 아파트와의 시너지 효과가 부각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총 204실 모집에 2,729건이 접수돼 평균 13.38대 1, 최고 20.6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전 타입을 59m2와 84m2로만 구성해 수도권 전세난으로 희소성이 높아진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게 나타나고 있다”며 “기흥역세권지구에서 초등학교가 가장 가까이 있다는 점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선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주거용 오피스텔 계약자 현황을 보면 인근 용인 지역뿐 아니라 판교, 분당, 수원, 서울 강남구, 송파구 등 강남권 거주자들이 다수 옮겨오고 있다. 또한 전세난을 피해 내 집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려는 20대~30대 젊은 층도 계약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73㎡~149㎡인 아파트(768가구)와 전용면적 59㎡, 84㎡인 주거용 오피스텔(226실)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오피스텔은 1개 동으로 지어지는데 소형 아파트와 동일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오피스텔 타입에 따라 안방 드레스룸, 침실 모두 수납장, 다용도실 등이 구성된다. 84m2 타입은 현관 수납공간을 양 옆으로 설치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특히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는 기흥역세권 단지로 우수한 교통환경 자랑한다. 우선 분당선과 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정자역까지 10분대(7정거장), 강남역까지 30분대(12정거장)면 이동이 가능하고 오는 2021년 GTX 구성역이 개통되면 기흥역에서 수서역까지 10분대 이동도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삼성디지털시티가 있는 분당선 망포역이 15분, 에버라인 용인시청역도 19분 거리에 있어 강남권을 비롯해 분당, 용인, 수원 등 경기 남부권의 직주근접 단지로 손색이 없다. 또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가 인접해 있어 서울 수도권을 비롯해 지방으로도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기흥역의 경우 대중교통환승센터로 개발돼 지하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이 쉽고 아침 출근시간 2분에 한대씩 서울로 출발하는 ‘굿모닝버스’ 출발정거장으로도 이용될 예정에 있어 출퇴근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점도 장점이다. 남측으로 남부CC가 위치해 있고 동북측으로는 수원CC가 있어 일부 층에서는 조망도 가능하다. 용뫼산, 오산천 등이 인접해 있어 녹지도 풍부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소히 아파텔이라 불리며 소형 아파트와 큰 차이점이 없다. 과거에도 중대형 오피스텔은 있었지만 최근 건설사들이 오피스텔의 단점을 보완하고 아파트의 장점을 적용하면서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주거용 오피스텔이 선호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843번지에 조성돼 있다.

문의전화 1899-8082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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