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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상상고양이’ 제대 후 복귀작…고양이와 인간의 동거생활? 알고보니 ‘애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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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상상고양이’ 제대 후 복귀작…고양이와 인간의 동거생활? 알고보니 ‘애묘인’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08 15:01수정 2015-10-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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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유승호 ‘상상고양이’ 제대 후 복귀작…고양이와 인간의 동거생활? 알고보니 ‘애묘인’

배우 유승호가 제대 후 복귀작으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의 ‘상상고양이’를 선택했다.

8일 MBC 에브리원 측에 따르면 유승호는 ‘상상고양이’를 통해 촬영을 마친 두 편의 영화보다 먼저 시청자와 만난다. 이 작품은 유승호의 제대 후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인기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인간과 고양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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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유승호는 웹툰작가 겸 서점 아르바이트생 현종현 역을 맡았다. 꿈 많은 청년이지만 꺾이지 않는 고집과 자기중심적인 성격으로 문제를 겪는 인물이다. 그가 유일하게 마음을 여는 반려묘 복길에게 위로받는다.

유승호는 평소 고양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애묘인’으로 알려져 있다.

‘상상고양이’는 11월 말 방송을 앞두고 있다.

유승호 상상고양이. 사진=유승호 상상고양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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