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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몸무게 37kg ‘충격’…브래드 피트 “살 안 찌우면 이혼할 것”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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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몸무게 37kg ‘충격’…브래드 피트 “살 안 찌우면 이혼할 것” 경고

박예슬 입력 2015-10-08 13:45수정 2015-10-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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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사진=스포츠동아DB

안젤리나 졸리, 몸무게 37kg ‘충격’…브래드 피트 “살 안 찌우면 이혼할 것” 경고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현재 몸무게가 37kg로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7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타 매거진은 “브래드피트가 점점 말라가는 안젤리나 졸리에게 ‘살을 찌우지 않으면 이혼을 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안젤리나 졸리의 몸무게는 37kg.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안젤리나 졸리가 이를 잘 따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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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그들의 측근의 말을 빌려 “피트가 졸리에게 식이 장애를 고쳐줄 재활원에 들어가지 않으면 아이들을 데리고 떠날 것이라고 경고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안젤리나 졸리.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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