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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장기하·아이유 열애설 보도…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데이트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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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장기하·아이유 열애설 보도…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데이트 즐겼다

동아닷컴입력 2015-10-08 13:34수정 2015-10-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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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아이유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의 열애설이 불거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아이유와 장기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특히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바쁜시간을 쪼개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며 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기하 아이유는 음악적인 고민을 나누면서 가까워졌고, 자연스레 동료 이상으로 발전했다. 장기하 아이유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나는 대로 얼굴을 보고 연습실로 향했으며, 평범한 일상복 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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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 모두 스케줄이 없을 경우 장기하는 직접 자신의 아이서티 차량을 몰고 아이유가 독립한 용산의 한 주상복합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몰랐다는 반응이다.

장기하의 소속사 두루두루 amc는 동아닷컴을 통해 “아이유와 열애설? 전혀 아는 바 없다. 우선 본인에게 사실부터 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역시 “기사를 방금 봤다”며 “아직 열애에 대한 진위를 파악도 못했다. 우선 확인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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