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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손호준은 똑똑한 바보? 유연석 “알면서 모른척해 바보 아니면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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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손호준은 똑똑한 바보? 유연석 “알면서 모른척해 바보 아니면 천재”

박예슬 입력 2015-10-08 10:43수정 2015-10-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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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은 똑똑한 바보. 사진=손호준은 똑똑한 바보/tvN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손호준은 똑똑한 바보? 유연석 “알면서 모른척해…바보 아니면 천재”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 합류한 배우 손호준이 화제인 가운데, 손호준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청춘-감독판’에서는 배우 유연석, 그룹 비원에이포(B1A4) 바로, 손호준이 라오스 여행을 떠났다.


당시 방송에서 손호준은 ‘바보 형’ 캐릭터로 관심을 모았다. 이에 유연석은 “조금 의심이 든다. 다 아는데 모르는 척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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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그렇게 똑똑한 것 같지는 않다”고 하자 유연석은 “둘 중 하나다. 진짜 천재거나 진짜 바보거나”라고 전했다.

이에 손호준은 “사람들이 다 그 얘기를 한다. 왜 날 바보라 하나? 이해할 수 없다. 난 똑똑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 빌딩 다목적홀에서 ‘삼시세끼-어촌편2’의 제작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나영석 PD, 신효정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신효정 PD는 “손호준은 일단 ‘똑똑한 바보’고 착하다. ‘이렇게까지 착해서 연예인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시즌이 지나 차승원과 유해진을 만나도 변한 게 없다”고 전했다.

이어 신 PD는 “달라진 것이 있다면 그동안 선배님들이 어렵고 환경이 낯설어 위축 돼 있었지만 이제는 적응을 해 농담도 할 정도로 여유가 생겼다. A자에서 H모양 정도로 몸을 폈다”고 설명했다.

‘삼시세끼-어촌편2’는 9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한다.

손호준은 똑똑한 바보. 사진=손호준은 똑똑한 바보/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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