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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준플레이오프, SK 김성현의 ‘끝내기 실책’으로 넥센이 진출… 8일 예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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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준플레이오프, SK 김성현의 ‘끝내기 실책’으로 넥센이 진출… 8일 예매 오픈

동아경제입력 2015-10-08 09:41수정 2015-10-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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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O

KBO 준플레이오프, SK 김성현의 ‘끝내기 실책’으로 넥센이 진출… 8일 예매 오픈

KBO는 2015 타이어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8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포스트시즌’을 검색하여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만 실시하며, 예매표 중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현장판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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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일부터 5전 3선승제로 열리는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정규리그 3위 두산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자인 넥센이 만난다.

지난 7일 열린 사상 첫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넥센이 SK를 상대로 5-4 승리를 거뒀다.

11회 말, 2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넥센 윤석민이 내야 뜬 공을 때렸다. 그러나 이 타구를 SK 유격수 김성현이 놓치며 팽팽했던 경기는 ‘끝내기 실책’으로 마무리 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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