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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뷰]청담사거리에 오픈한 버버리 플래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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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뷰]청담사거리에 오픈한 버버리 플래그십

동아일보 사진부 입력 2015-10-06 03:00수정 2015-10-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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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럭셔리, 강남의 랜드마크가 되다
국내 최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1층 전경.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내에는 9개의 비디오 스크린과 126개의 스피커를 포함한 리테일 시어터 콘셉트를 반영하여 런던에서 직접 송출한 브랜드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시청각 경험이 가능하다.

청담 사거리에 오픈한 아이코닉한 버버리 체크 문양의 파사드가 돋보이는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CCO)이자 최고 경영자(CEO)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감독하에 디자인되었으며, 외관은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트렌치 코트의 주 소재인 개버딘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버버리의 다양한 스카프를 만날 수 있는 1층의 ‘버버리 스카프 바’. 30개가 넘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라이트웨이트, 클래식 캐시미어 스카프를 체험, 구매할 수 있다. 버버리 캐시미어 스카프는 브랜드의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제작된 유산(헤리티지). 스카프들은 모두 최상급의 100% 캐시미어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직조되며 세대를 통해 전해 내려온 전문적인 방식을 이용해 정교하게 수작업으로 제작되고 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가 한국 최초의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을 오픈했다. 다이내믹한 서울의 청담사거리에 위치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은 브리티시 럭셔리의 모든 면모를 보여주는 한국 최초 매장으로 국내 최대의 다양한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지하 2개 층과 루프 탑을 포함한 지상 11개 층, 총 13층인 이번 건물은, 플래그십 매장이면서 동시에 버버리 코리아의 본사가 위치한 헤드 쿼터다.

한 벌의 버버리 트렌치 코트가 탄생하기까지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100개가 넘는 공정을 거쳐야만 한다.
런웨이에서 선보인 컬렉션인 ‘버버리 프로섬’. 가장 패셔너블하면서도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혁신적이고 럭셔리한 감성을 잘 보여준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3층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프로섬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남성 전용층(4층)에서 버버리의 브릿, 런던, 테일러링이 모두 갖춰져 있으며 국내 유일의 이브닝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버버리 테일러링은 아이코닉한 트렌치 코트 스타일에 영감을 받았으며 모던한 실루엣과 디테일 그리고 편안한 착용감과 내구성이 특징이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은 버버리의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매장으로서 매장 내 디지털 스크린과 비디오 스크린을 통해 브랜드 콘텐츠와 브랜드 이벤트 생중계가 가능하다. 또한 코린트식의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계단으로 연결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5층의 프라이빗 고객 서비스라운지까지 총 6개의 매장 공간에서는 층마다 다양한 버버리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프라이빗한 공간과 제품,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다.

버버리 핸드백의 역사는 18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위의 새들백(Saddle bag)은 버버리의 장인정신을 집약한 컬렉션으로 하나를 만드는 데 145개의 부품과 6시간이 소요된다.
영업시간 :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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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2-3485-6600

동아일보 사진부 premiumview@donga.com
#버버리#영국#플래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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