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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 임신, ‘마이리틀텔레비전’ 하차? 제작진 “하차 개념 無, 출연자가 달라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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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 임신, ‘마이리틀텔레비전’ 하차? 제작진 “하차 개념 無, 출연자가 달라질 뿐”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5-10-05 21:40수정 2015-10-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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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차홍 임신, ‘마이리틀텔레비전’ 하차? 제작진 “하차 개념 無, 출연자가 달라질 뿐”

헤어 디자이너 차홍이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차홍의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출연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5일 ‘마이리틀텔레비전’ 측은 동아닷컴을 통해 “프로그램은 하차의 개념이 없다. 그때 그때 출연자가 달라질 뿐”이라며 “차홍이 이번주 녹화를 마친 상태지만 다음주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전했다.


차홍이 운영하는 헤어메이크업숍 ‘차홍아르더’ 또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자세한 출연 여부는 알려드릴 수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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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일 한 매체는 “차홍이 현재 임신 5개월 차이며 방송 출연 외의 일정은 최소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차홍의 남편은 헤어메이크업샵 ’차홍 아르더’의 이사로 부부가 공동 경영을 하고 있다.

차홍 임신.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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