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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바 짐바란 발리, ‘오키드 티 라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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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바 짐바란 발리, ‘오키드 티 라운지’ 오픈

동아경제입력 2015-10-05 17:23수정 2015-10-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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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자연과 발리 마을의 고요한 분위기를 즐기면서 차를 마실 수 있는 곳..

인도네시아 발리 짐바란 해변에 위치한 아야나 리조트와 공동 운영되는 통합형 리조트 림바 짐바란 발리(RIMBA Jimbaran Bali by AYANA)는 발리 자연과 발리 마을의 고요한 분위기를 즐기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오키드 티 라운지(Orchid Tea Lounge)’를 선보였다.

이곳은 모던한 스타일의 유리로 된 건물로 선박의 나무를 재활용한 테이블과 이국적인 화분에 심어진 오키드 컬렉션들을 사용해 유리와 강철로 구성된 건축학의 새로운 명작이라 볼 수 있다. 오키드 티 라운지 내부에는 따뜻한 자연광이 들어오고 아름다운 화원과 논밭 경치를 즐길 수 있다.

티 바(Tea Bar)에는 모든 차와 음료가 바리스타에 의해 전시 준비된다. 고객들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교육을 받은 호텔 직원들이 추천해주기도 한다.


음료는 마시기 알맞게 우러난(brewed) 커피, 신선한 압착(squeezed) 주스와 건강 야채 주스뿐만 아니라, 품질 좋은 차 잎(leaves tea), 냉동 모카 녹차, 티 칵테일(tea cocktails), 과일 아이스 차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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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드 티 라운지에서는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과일 타르트, 샌드위치, 클래식 케익 등을 포함한 다양한 동서양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고객은 오키드의 따뜻한 차 셀렉션, 커피, 신선한 주스 그리고 로셀라, 리치, 레몬진져 아이스티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림바 짐바란 발리 관계자는 “오키드 티 라운지에서는 전통 발리마을의 분위기를 즐기면서 차를 마실 수 있다”며 “고객들이 차를 마시면서 발리의 고요한 분위기를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통합형 리조트인 림바 리조트(Rimba by Ayana)와아야나 리조트(Ayana Resort)와는 발리 공항에서 10분 정도 떨어진 짐바란 베이의 절벽 위 90헥타르에 달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리조트이다. 이곳은 발리 유일의 통합형 리조트로 바다전망의 장엄한 일몰과 하얀 모래 해변을 즐길 수 있는 아야나(AYANA)의 시설물과 청정한 숲으로 둘러싸인 림바(RIMBA)의 시설물을 공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림바(RIMBA)와 아야나(AYANA)의 모든 고객은 두 곳의 모든 식당과 레크레이션 시설, 그리고 무료로 제공되는 셔틀 버스를 이용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명한 락바, 프라이빗 해변, 11개의 수영장, 골프 퍼팅과 피트니스 센터가 제공된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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