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한그루 9세 연상 남친과 결혼…“혼전임신설-소속사와 불화설 사실 아냐” 해명
더보기

한그루 9세 연상 남친과 결혼…“혼전임신설-소속사와 불화설 사실 아냐” 해명

박예슬 입력 2015-10-05 13:28수정 2015-10-05 13:43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한그루 결혼. 사진=동아DB

한그루 9세 연상 남친과 결혼…“혼전임신설-소속사와 불화설 사실 아냐” 해명

배우 한그루(23)가 소속사를 통해 결혼을 공식화했다. 이 가운데 한그루가 혼전임신설과 소속사와 불화설을 해명하고 나섰다.

한그루는 4일 일간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인터뷰에서 한그루는 이른 나이에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혼전임신을 의심하는데 전혀 아니다. 서로가 사랑하고 남자친구가 많이 아껴줘 결혼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주요기사

이어 한그루는 소속사와 불화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소속사 대표님도 결혼 소식을 알고 있었는데 휴일이고 너무 이른 시간에 전화를 받아 경황이 없었다고 하더라”며 “커뮤니케이션이 꼬인 건데 마치 ‘아니다’ ‘모른다’라는 식으로 알려져 소속사와 불화가 있는 것처럼 보여 안타깝다. 오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그루의 소속사 클라이믹스 엔터테인먼트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그루의 결혼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는 “한그루에게 미리 결혼 소식을 접하고 내부 회의를 거쳐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좋은 소식을 알리게 됐다. 한그루의 결혼 상대는 1여 년간 만나왔던 일반인 남자친구로, 좋은 인연을 만나 결실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또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동안 좋은 감정을 키워온 남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결혼을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한그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반인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열애 사실을 알렸다.

한그루는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11월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그루 결혼. 사진=한그루 결혼/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