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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정성호, 전셋집 고민… 상상초월 집값에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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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정성호, 전셋집 고민… 상상초월 집값에 ‘좌절’

동아닷컴입력 2015-10-05 10:18수정 2015-10-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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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정성호’

개그맨 정성호가 전셋집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스페셜’은 ‘아파트-혼란의 시장’ 1부로 꾸며져 개그맨 정성호가 전세 계약 만료 2개월을 남겨두고 부동산을 돌아다니며 전셋집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성호는 네 아이에 부부까지 대식구가 살아야 하는 집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했지만 살만한 집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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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는 부동산 전문가에게 “12월에 이사를 가야 하는데 최소 7, 8명이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는 “전세는 없다. 유일하게 하나 있는 것이 평수가 큰 집인데 매매라서 가격이 10억이다”라고 전했고, 정성호는 크게 좌절하며 고개를 떨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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