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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보아 “회사에서 살쪘다고 해서 세 끼 샐러드-생식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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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보아 “회사에서 살쪘다고 해서 세 끼 샐러드-생식만 먹었다”

박예슬 입력 2015-10-05 09:43수정 2015-10-0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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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화보

‘히든싱어’ 보아 “회사에서 살쪘다고 해서 세 끼 샐러드-생식만 먹었다”

가수 보아가 종편 JTBC ‘히든싱어4’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보아가 밝힌 과거 몸매 관리 비결이 눈길을 모은다.

보아는 7월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보아는 “여자 아이돌은 살찌면 안 되니까 먹고 싶은 것을 잘 못 먹지 않느냐”는 질문에 “10대 후반까지 회사에서 너무 살쪘다고 해서 아침·점심·저녁 샐러드나 생식만 먹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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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래서 살이 많이 빠졌는데, 회사에서 이번에는 또 빠졌다고 뭐라고 했다”며 “그때 샐러드에 대한 기억이 안 좋아서 지금도 채소를 잘 안 먹는다”고 털어놨다.

한편, 3일 방송된 ‘히든싱어4’에서는 보아가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보아는 모창 능력자들을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모았다.

보아는 “진짜 가수가 된 것 같아서 굉장히 기쁘다. 오히려 더 많은 선물을 받고 가는 것 같다며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히든싱어 보아. 사진=히든싱어 보아/코스모폴리탄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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