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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오늘 회동, 비례대표 의석수 조정 합의할까? ‘줄이자’ vs ‘안된다’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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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오늘 회동, 비례대표 의석수 조정 합의할까? ‘줄이자’ vs ‘안된다’ 팽팽

동아닷컴입력 2015-10-05 09:19수정 2015-10-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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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DB

여야 원내대표 오늘 회동, 비례대표 의석수 조정 합의할까? ‘줄이자’ vs ‘안된다’ 팽팽

여야 원내대표가 5일 회동을 갖는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내년 20대 총선에 적용될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새누리당 조원진, 새정치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도 배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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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동에는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지역구, 비례대표 의석수 조정과 농어촌 지역구 감소 문제 등이 핵심 의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새누리당은 비례대표 의석수를 줄여서라도 농어촌 지역구 감축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새정치연합은 비례대표를 줄일 수 없다고 맞섰다.

이 외에도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여야정 협의체 구성 문제와 민생법안 등 주요 법안 처리 문제, 국정감사 이후 국회 일정 등 각종 현안이 이날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여야 원내대표 오늘 회동. 사진=여야 원내대표 오늘 회동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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