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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메뚜기 정체는 이재은 “무대라는 곳에 갈증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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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메뚜기 정체는 이재은 “무대라는 곳에 갈증 있었다”

동아닷컴입력 2015-10-05 09:13수정 2015-10-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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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메뚜기 이재은’

‘복면가왕’의 ‘메뚜기도 한철’ 정체는 배우 이재은으로 밝혀졌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3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게 맞설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가 등장해 듀엣곡 대결을 벌였다.


이날 네 번째 무대에서 ‘메뚜기도 한철’과 ‘무적의 우리 친구 태권브이’는 김동률 이소은의 듀엣 곡 ‘기적’을 선곡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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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끝난 뒤 연예인 판정단들은 “선곡을 정말 잘한 무대였다”고 평했다.

이후 판정단 투표 결과 ‘무적의 우리 친구 태권브이’에 패한 ‘메뚜기도 한철’은 솔로곡 무대로 장윤정의 ‘꽃’을 부르며 얼굴을 공개했고, 데뷔 30년차 배우인 이재은으로 밝혀졌다.

이재은은 “어렸을 때부터 오랜 시간 연기해 와서 얼마나 길었겠냐. 그래서 놓고 싶었다”며 “하지만 아직 무대라는 곳에 갈증이 있더라. 그래서 ‘복면가왕’에 나오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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