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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최용수 감독 “박주영 부상 더 지켜볼 것”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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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최용수 감독 “박주영 부상 더 지켜볼 것” 外

스포츠동아입력 2015-10-05 05:45수정 2015-10-05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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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최용수 감독-박주영(오른쪽). 사진|스포츠동아DB·한국프로축구연맹

최용수 감독 “박주영 부상 더 지켜볼 것”

FC서울 최용수 감독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왼쪽 발 족저근막염 부상을 입은 박주영의 시즌 내 출전 여부에 대해 “좀더 지켜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질적으로 좋지 않은 오른쪽 무릎을 시즌 종료 후 수술 받을 계획이었던 박주영은 지난달 28일 광주FC전에서 왼쪽 발을 다쳐 6∼8주 진단을 받았다. 서울은 박주영의 시즌 아웃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맨시티 아구에로, 20분만에 5골 폭발


맨체스터시티 세르히오 아구에로(사진)가 3일(한국시간)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20분 만에 5골을 뽑아내며 6-1 역전승을 이끌었다. 아구에로는 0-1로 뒤진 전반 42분 동점골을 시작으로 후반 17분까지 연속골을 터트렸다. EPL 한 경기 최다골 타이기록이다. 앞서 앤디 콜. 앨런 시어러,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저메인 데포가 5골을 작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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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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