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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한국민속촌, 11월 22일까지 사극드라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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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한국민속촌, 11월 22일까지 사극드라마 축제

스포츠동아입력 2015-10-05 05:45수정 2015-10-05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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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한국민속촌은 11월 22일까지 ‘사극드라마 축제’를 진행한다.

지난해 관람객의 인기를 모았던 ‘관상 체험’과 ‘장희빈 사약 체험’을 업그레이드해 실시하며, ‘상도 장사 체험’과 기미상궁 금향이 캐릭터가 함께 하는 ‘대장금 수라간 체험’이 올해 추가됐다. 이외에 사극 전통의상을 입어보는 ‘사극 의상체험’, ‘사극 무관체험’도 즐길 수 있다. ‘황진이 기방 체험’에서는 가옥 보존을 위해 그동안 출입이 금지됐던 한국민속촌의 전통가옥을 관람객에게 처음 공개한다.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궁합’ 등의 촬영현장을 볼 수 있고, ‘육룡이 나르샤’의 출연진은 행사 기간 중 관람객과 스타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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