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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호러와 힙합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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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호러와 힙합의 만남

스포츠동아입력 2015-09-30 05:45수정 2015-09-30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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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에버랜드는 10월 3일부터 힙합과 호러 콘텐츠를 결합한 뮤직파티 ‘호러클럽 2015’를 진행한다.

융프라우 지역 특설 무대에서 진행되는 ‘호러클럽 2015’는 힙합 클럽 문화를 테마파크에 접목시킨 야외 음악 공연으로, 박재범, 밴드 혁오, 버벌진트, 빈지노, 사이먼 도미닉 등 최근 핫(Hot)한 힙합 아티스트 30여 팀이 출연한다. 공연장 주변에는 ‘마담 좀비 분장살롱’ ‘좀비 그레이브 체험존’ 등 할로윈 축제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호러테인먼트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호러클럽 2015’는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와 함께 에버랜드는 마술사 최현우와 최민수가 출연하는 ‘할로윈 매직쇼’를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10월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에버랜드 실내 공연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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