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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신민아와 호흡’ 소지섭, 엉큼男? 공효진과 촬영 중 “손을 옷 속으로 넣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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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신민아와 호흡’ 소지섭, 엉큼男? 공효진과 촬영 중 “손을 옷 속으로 넣어야 했나”

박예슬 입력 2015-09-10 07:49수정 2015-09-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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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신민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오 마이 갓 신민아와 호흡’ 소지섭, 엉큼男? 공효진과 촬영 중 “손을 옷 속으로 넣어야 했나”

배우 소지섭과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오 마이 갓’이 최종 편성을 확정지었다. 이 가운데 소지섭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2013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키스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공효진은 “애정신이 너무 오글거려서 촬영이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상대역을 맡은 소지섭은 “나는 스킨십을 즐기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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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지섭은 자신이 공효진을 안는 장면을 모니터하며 “손을 옷 속으로 넣어야 했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갓’이 최종 편성을 확정짓고 2015년 11월 방송을 시작한다.

‘오 마이 갓’은 극과 극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소지섭은 자신의 약점을 독한 오기와 끈기로 극복해낸 얼굴 없는 헐리웃 스타 트레이너 김영호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받은 상처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는 재벌 2세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신민아는 가족 부양을 위해 고군분투 로펌의 변호사가 되지만, 그로 인해 젊은 시절 얼짱, 몸짱의 명성을 모두 헌납한 채 몸꽝 33살 노처녀가 돼버린 강주은 역으로 등장한다.

‘오 마이 갓’의 제작사 몽작소 측은 “이제까지 대한민국에 유례없던 새로운 익사이팅 리얼리티 멜로가 될 것”이라며 “소지섭, 신민아는 물론 알짜배기 제작진으로 뭉친 ‘오 마이 갓’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현재 ‘오 마이 갓’은 소지섭, 신민아 외에 다른 출연진들의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

오 마이 갓 소지섭 신민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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