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대 기자의 우리 곁 친구들]<17>작은 물고기들 “뭉쳐야 산다”

  • 동아일보
  • 입력 2015년 9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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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대 기자
박영대 기자
노랑촉수과 바닷물고기들은 약 38㎝까지 자랍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무리를 이뤄 거대한 물고기처럼 보이게 함으로써 포식자들을 헷갈리게 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는 말을 알고 있나 봅니다.

2013년 7월 5일 태국 푸껫에서 촬영.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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