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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창조경제센터에 ‘創農센터’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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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창조경제센터에 ‘創農센터’ 만든다

박재명기자 , 백연상기자 입력 2015-08-11 03:00수정 2015-08-11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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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본보 제언 받아들여… 농촌창업 지원 허브 설립하기로
8월 4일자 10면.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안에 창농(創農·창조농업 및 농촌창업)과 귀농·귀촌을 돕는 창농센터가 만들어진다. 이는 창농 활성화를 위해 센터 설립을 제언한 동아일보 보도 이후 일주일 만에 추진되는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귀농귀촌종합센터(서울 강남구 강남대로)로는 창농 지원에 한계가 있다”며 “전국 각지에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안에 창농센터를 만들어 농촌 창업에 나서는 사람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른 시일 내에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과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열고 창농센터 설립을 공식적으로 밝힐 계획이다. 농식품부와 창조경제혁신센터 사이에는 이미 실무적으로 창농센터 설립 의견을 모았다.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으로 창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귀농 방법부터 농업 생산물 유통, 판로 확보 등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박재명 jmpark@donga.com·백연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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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창조경제센터#농촌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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