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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에 동전, 몇 개까지 올려봤니?”… ‘新 몸매 자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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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에 동전, 몇 개까지 올려봤니?”… ‘新 몸매 자랑법’

동아닷컴입력 2015-06-18 16:35수정 2015-06-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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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에 달걀까지. 웨이보

쇄골에 동전을 올려놓는 셀카가 인기다.

최근 중국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는 “나도 쇄골에 동전 올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는 네티즌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쇄골, 혹은 양쪽 쇄골 전체에 동전을 올려놓은 여성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대부분 수십 개의 동전을 쇄골에 올려놓고 태연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다른 여성은 동전으로 부족했던 것일까. 동전에 이어 계란까지 올려놓으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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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웨이보
심지어 여성이 아닌 근육질 몸매의 남성도 도전했다. 그는 자신의 웨이보에 “54개 동전”이라며 인증샷을 자랑했다.

중국 언론은 ‘쇄골 동전’ 셀카를 두고 “몸매가 좋은 여성들의 새로운 놀이법”이라고 소개했다. 이는 깊게 파인 쇄골이 ‘이상적인 쇄골’의 모양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다.

한편 중국에서는 ‘복부 자랑’, ‘겨드랑이 털(겨털)’ 등 독특한 셀카가 유행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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