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상류사회’서 포드·링컨 대표차 총출동

  • 동아경제
  • 입력 2015년 6월 11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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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SBS 월화 미니시리즈 ‘상류사회’ 통해 다양한 포드·링컨 모델들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드라마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여자 주인공과 가난한 남자 주인공이 만나면서 이뤄지는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인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이다.

드라마에서 재벌 친구를 사귀며 신분상승을 꿈꾸는 주인공은 링컨 특유의 독특한 디자인과 거대한 글래스 루프 등을 특징으로 하는 링컨 MKC를 애마로 선택했다. 재벌 친구로 분한 박형식은 고급스러움과 안락함으로 무장한 링컨의 대표 세단인 링컨 MKZ를 타고 등장한다.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외관과 첨단 테크놀로지를 자랑하는 아메리칸 머슬카의 대명사 포드 머스탱이 세컨드카로 등장할 예정이다.

여자 주인공 장윤하(유이 분)는 포드 유럽의 고성능 디젤 엔진을 탑재한 올-뉴 몬데오를 탄다. 올해 국내에 출시 된 4세대 올-뉴 몬데오는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관, 편안함을 선사하는 실내, 그리고 더욱 강력해진 안전 및 편의성을 겸비한 유럽형 디젤 패밀리 세단이다.

이와 함께 장윤하의 모친으로 등장하는 장 회장(고두심 분)은 링컨의 플래그십 대형세단이자 고품격 장인정신과 첨단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링컨 MKS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포드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를 위해 스토리와 등장인물을 면밀히 관찰한 후 각 인물의 성격에 어울리는 포드·링컨의 모델을 선정했다”며, “내·외관의 차별화된 디자인에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와 편의성을 갖춘 포드·링컨 대표 모델들의 장점이 ‘상류사회’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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