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삼송에 59㎡로만 구성된 파티오 분양… 서울생활권 누린다

  • 동아일보
  • 입력 2015년 6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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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삼송 화성파크드림 PATIO’
지식산업센터·쇼핑몰 들어서고 주변에 창릉천·공원 있어 쾌적
층별 특화설계로 편리한 생활

부동산114 자료에 의하면 경기 고양시 전체 아파트 3.3m²당 매매 가격은 4월 말 기준으로 전용 60m² 이하는 825만원으로 2년 전 같은 기간의 764만 원에 대비하여 약 7.88% 올랐고 전용 60m² 초과 85m² 이하는 875만 원에서 914만 원으로 4.43%의 상승률을 보였다.

고양시에서도 은평뉴타운 등 서울 서북부 주거 벨트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삼송지구는 다양한 개발 호재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삼송지구의 동산동과 삼송동의 경우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3.3m²당 매매 가격이 삼송동의 경우 1138만 원에서 1224만 원으로 약 7%, 동산동은 1224만 원에서 1271만 원으로 약 4%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화성개발(대표이사 도훈찬)은 고양시 덕양구 삼송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삼송화성파크드림 PATIO’를 6월 중에 분양할 예정이다. 삼송 화성파크드림 PATIO 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전용면적 59m² A, B 총 349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삼송 화성파크드림 PATIO는 삼송택지개발지구 내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남삼송 지역에 있다. 수도권 서북부 최대 지식산업센터인 삼송테크노밸리와 복합 쇼핑단지인 신세계복합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이고 지하철 원흥역을 통해 서울 및 일산신도시 접근성이 우수하며 자유로, 제2자유로, 고양대로 및 강매∼원흥 간 도로(예정) 등 쾌속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와 인접한 창릉천, 근린공원, 서오릉 등 주변 공원은 친환경단지로 설계된 단지와 함께 어우러져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인근에 동산초, 고양초, 고양중, 동산고 및 고양삼송시립도서관 등이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고양삼송 화성파크드림 PATIO는 삼송지구에서 유일하게 전 가구 전용면적 59m²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가구가 남향 중심으로 설계되었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이다. 지역난방시스템을 적용하여 에너지 효율 및 편의성을 높였으며 주차장을 전면 지하화하여 지상에는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창릉천을 연계한 단지 내 산책로를 만들었다.

이 단지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층별 특화 설계가 눈에 띈다. 4층에는 테라스와 다락방이 설치되고 1층에는 정원과 테라스(일부 세대)가 적용된다.

또한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 인증),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며, 현관 거실 주방 및 지하주차장에는 LED 조명기구가 적용된다. 가구별 전용창고를 도입하여 수납공간의 혁신을 이루어 편리함을 도모하였다. 특히 지하주차장의 조명을 센서에 의하여 자동으로 점멸되는 시스템으로 도입하였으며 가구 내에는 조명 일괄 소등 스위치를 도입하여 에너지 절감 단지로 조성하였다.

HD 카메라를 이용한 ‘출입 차량 자동관제 시스템’으로 내부 차량 보호는 물론 외부 차량의 통제를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는다. 놀이터, 공동현관, 지하주차장 등에는 100만 화소 이상의 폐쇄회로(CC)TV DVR시스템을 도입해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하여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으며, RF카드에 의한 간편 방범 설정으로 보안을 강화한 ‘원터치 방범 설정’ 등 단지에 첨단 디지털 보안시스템을 적용하여 주거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디지털 교보문고 전자도서관이 도입되어 언제 어디서든지 손쉽게 다양한 도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그 밖에도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납시스템을 강화하여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저작권 등록 신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세계복합쇼핑몰에 백화점, 명품관, 영화관 등이 입점하면 상주 인원 방문객에 의한 경기 활성화와 하나로마트, 삼송테크노밸리, 롯데쇼핑몰 등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서울 서북부의 새로운 신도시로 그 가치가 더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문의 02-381-5922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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