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EXID ‘위아래’ 부르며 양치질 ‘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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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13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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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위아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가 ‘위아래’ 양치질을 선보여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48시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치카치카 하자. 얼른 나와”라고 말한 뒤, 신나게 스스로 양치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송일국은 삼둥이에 “칫솔을 빨지 말라”고 설명하며, “사랑이 누나는 양치 잘하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만세의 관심을 끌었다.

또 송일국은 EXID의 ‘위아래’를 직접 부르며 양치질 시범을 보였고, 삼둥이 역시 “위 아래 위위 아래” 가사에 맞춰 폭풍 양치질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추사랑은 사촌언니 유메와 함께 공주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어 깜찍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삼둥이 위아래’ 소식에 누리꾼들은 “삼둥이 위아래, 삼둥이도 아는 위아래라니 정말 대단하다”, “삼둥이 위아래, 벌써 양치질 스스로 할 정도로 컸네”, “삼둥이 위아래, 송일국 뿌듯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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