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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응답하라 1988’ 女주 낙점? 성동일-이일화 딸로 출연할까…라미란 조율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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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응답하라 1988’ 女주 낙점? 성동일-이일화 딸로 출연할까…라미란 조율中

동아닷컴입력 2015-03-25 10:41수정 2015-03-2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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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갈무리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의 여주인공으로 내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혜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여주인공으로 결정됐으며 최근 제작진과 여러 차례 미팅을 가진 상태”라고 보도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2012년 ‘응답하라 1997’, 2013년 ‘응답하라 1994’로 이어지며 인기를 모았다. ‘응답하라 1988’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현재 ‘응답하라 1988’에는 배우 성동일과 이일화의 출연이 확정됐다. 전작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배우 라미란이 출연을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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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리는 SBS ‘맛있는 인생’, ‘하이드 지킬 나’, JTBC ‘선암여고 탐정단’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돌로 활동하고 있다.

혜리는 지난해 8월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에서 특유의 애교로 매력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퇴소식 중 혜리는 작별인사를 나누다 아쉬운 눈물을 보이며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분대장은 혜리에게 “말 똑바로 합니다. 울음 그칩니다”라고 외쳤다. 그러나 혜리는 울음을 멈추지 못하고 “이이잉”하며 앙탈을 부렸다. 이에 분대장은 굳었던 표정을 풀고는 웃고 말았다.

응답하라 1988 혜리.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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