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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언 서준 수산시장 점령, 맨손으로 살아있는 새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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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언 서준 수산시장 점령, 맨손으로 살아있는 새우를?

동아닷컴입력 2015-01-30 21:15수정 2015-01-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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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언 서준 수산시장 점령. 사진=KBS 2TV 제공

서언 서준 수산시장 점령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 형제가 수산시장을 점령했다.

2월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3회에서는 ‘아빠가 열어주는 세상’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물고기에 부쩍 관심이 생긴 쌍둥이 서언 서준을 위해 수산시장 나들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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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서언 서준은 22개월 아기답지 않은 ‘베테랑’ 포스로 수산시장을 장악해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과 서준은 방수 앞치마와 샛노란 장화 차림으로 수산시장과 혼연일체 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맨손으로 살아있는 새우를 잡아 하늘 높이 들어 보이는 서준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에누리 사절’을 외칠 듯해 폭소를 유발한다.

서언 서준은 펄쩍펄쩍 뛰는 생선들을 무서워하기는커녕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으로 호기심을 폭발시켰다고. 이에 이휘재는 “물고기들이 너희보다 커”라고 외치며 몸집만한 물고기도 덥석 잡는 쌍둥이의 담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서준은 수산시장에서 작은 상어와 마주하기도 했다. 그림으로만 봤던 상어를 직접 본 서준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방송은 2월 1일 오후 4시 50분.

누리꾼들은 “서언 서준 수산시장 점령, 사진만 봐도 엄마 미소 폭발” “서언 서준 수산시장 점령, 벌써부터 기대돼” “서언 서준 수산시장 점령, 뭘 입어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언 서준 수산시장 점령. 사진=KBS 2TV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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