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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범 문체부 1차관, 돌연 사퇴…알고보니?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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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범 문체부 1차관, 돌연 사퇴…알고보니? ‘술렁’

동아닷컴입력 2015-01-30 09:22수정 2015-01-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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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범 문체부 1차관. 사진제공 = 동아닷컴 DB

‘김희범 문체부 1차관’

김희범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지난주 돌연 사의를 표명하고 26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김희범 문체부 1차관이 임명 6개월 만에 갑자기 사퇴하자 그 배경에 대해 한 문체부 관계자는 “김 차관이 개각에서 신상에 변동이 있을 것이라는 얘기를 듣고 미리 사표를 낸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2월경 문체부 조직 개편을 놓고 김희범 1차관과 김종 2차관이 갈등을 빚었다는 소문이 문체부 내부에서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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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체부는 이날 오후 11시 “김희범 1차관이 22일 일신상의 이유로 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한 뒤 26일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29일까지 연가를 사용했지만 30일부터 정상 출근해 후임 차관이 임명될 때까지 1차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김희범 문체부 1차관. 사진제공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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