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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할리, 과거 브래드 피트 유혹? “VJ 활동 당시 오해 받아 경호원들에게 끌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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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할리, 과거 브래드 피트 유혹? “VJ 활동 당시 오해 받아 경호원들에게 끌려가”

동아닷컴입력 2015-01-29 11:49수정 2015-01-2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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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감심장’ 방송화면 캡쳐

쿨 김성수가 90년대 스타 vj 최할리를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할리가 브래드 피트와의 일화를 공개한 것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할리는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브래드 피트를 유혹한 여자로 오해받은 적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최할리는 “vj로 활동할 당시 브래드 피트와 인터뷰 일정이 잡혔다. 이 소식을 윤도현에게 말했더니 앨범 좀 전해달라고 부탁하더라”며 “원래 인터뷰 도중 사전에 이야기가 없던 사항인데 윤도현의 CD를 과감하게 꺼냈다. CD를 건네는 도중 떨어져 깨지고 말았는데 그 안에서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가 우수수 떨어졌다”고 전했다.


결국 이로 인해 최할리는 브래드 피트를 유혹하려던 것으로 오해를 받아 경호원들에게 끌려가고 말았다. 최할리는 브래드 피트에게 “‘나 당신 그렇게 안 좋아한다. 한국 가수 전화번호다. 오해할 행동 아니다’라고 해명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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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꾸며져, 이본, 김건모, 김형정, 김성수가 출연한 가운데, 김성수가 1990년대를 대표하는 미인으로 최할리를 꼽아 화제로 올랐다.

사진= SBS ‘감심장’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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