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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1년에 딱 두 번 초특가 세일”…인천-나가사키 최저운임 9만78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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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1년에 딱 두 번 초특가 세일”…인천-나가사키 최저운임 9만7800원부터

동아닷컴입력 2015-01-27 09:14수정 2015-01-2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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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진마켓’을 열고 초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진에어는 27일부터 열흘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 취항 노선 중 14개 국제선, 1개 국내선과 오는 3월 취항 예정인 오사카 노선까지 총 16개 노선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진마켓(진Market)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마켓은 진에어가 지난 2012년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백화점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해 매년 상하반기 총 2차례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는 온라인 특가 기획전이다. 진에어는 진마켓을 통해 진에어가 운항하는 각 노선의 항공권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각 노선별 운임은 왕복항공권을 기준으로 △인천-나가사키 노선 9만 7800원(이하 총액운임)부터 △인천-후쿠오카 노선 10만 6900원부터 △인천-홍콩 노선 18만 6400원부터 △인천-세부 노선 21만 4400원부터 △인천-괌 노선 24만 7300원부터 △인천-방콕 노선 24만 29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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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천-클락 노선은 20만 4400원부터 판매하고 △인천-비엔티안 노선 26만 300원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26만 9900원부터 △인천-마카오 노선 20만 2400원부터 △제주-상하이 노선 16만 3800원부터 △제주-시안 노선 20만 3800원부터 △인천-삿포로 노선 20만 24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 16만 7100원부터 △인천-오사카 노선 14만 6100원부터다.

국내선인 김포-제주 노선 편도 항공권 가격은 2만 7800원이다.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오는 3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개월 사이 운항하는 항공편을 판매 대상으로 하며 진마켓 사이트(www.jinair.com/jinmarket)와 진에어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오사카, 나가사키, 후쿠오카 등 일본 근거리 노선의 경우 일반적인 김포-제주 주말 왕복 운임보다 낮은 10만원 미만의 가격에도 판매된다”며 “매년 단 2차례 열리는 기회이므로 올해 봄과 여름 성수기 사이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이 항공권을 저렴하게 예매하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진에어 특가 항공권 판매 소식에 “진에어, 엄청 싸네”, “진에어, 좋구나”, “진에어 타고 이번 기회에 일본가야겠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 l 진에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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