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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북한 결국 무너져”…‘북의 변화 유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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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북한 결국 무너져”…‘북의 변화 유도’ 언급

동아닷컴입력 2015-01-24 14:35수정 2015-01-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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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북한 결국 무너져’. 출처= MBN 방송 갈무리

‘오바마 북한 결국 무너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북한 발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2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진행된 유튜브 스타 행크 그린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결국 무너져’라고 전했다.


그는 이날 북한의 변화를 유도할 미 정부의 정책과 관련해서 “‘군사적 해결책’ 보다는 인터넷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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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은 지구상에서 가장 고립되고, 가장 제재를 많이 받고, 가장 단절된 국가”라며 “그런 종류의 독재체제는 이 지구상에서 똑같이 만들어 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 북한이 결국 무너져 그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오바마 대통령은 “군사적 해결책이 답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동맹인 한국이 바로 옆에 있고, 전쟁이 벌어지면 심각한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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