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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리조트, 500만원대에 전국콘도 15곳 이용 “전국에 내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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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리조트, 500만원대에 전국콘도 15곳 이용 “전국에 내 별장”

최윤호기자 입력 2015-01-26 03:00수정 2015-01-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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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
설악 일성리조트
연초에 가족, 친구, 지인들과 추억에 남을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분들이 많다. 최소한의 비용을 투자하면서 알차게 여행을 다닐 수 있으며 10년 후 가입금 전액을 반환 받는다. 이런 특별한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 일성콘도의 효율적인 회원권이 주목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연 평균 15박에서 20박 미만의 이용률이 적용됨에도 몇천만 원 단위를 웃도는 금액의 회원권을 구매하고서도 성수기에 제대로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일성리조트는 파격적인 가격대와 효율성을 높인 맞춤식 회원권을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일성리조트가 겨울 시즌에 맞추어 더 효율적인 가격으로 풍성한 혜택이 주어지는 신규 특별회원 분양에 나선다. 일성리조트는 1992년 부곡온천리조트 개관을 시작으로 리조트 사업을 시작한 중견 리조트 기업이다. 현재 설악, 제주, 지리산, 여주 남한강, 무주, 경주 보문단지 등에서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일성리조트는 아홉 번째 직영인 문경새재 리조트 개발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 4월 문경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용지 매입을 완료했다. 문경새재 리조트는 2015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개인별장과 리조트 300여 객실을 지을 예정이며, 실내 체육관, 대운동장, 워터파크, 대연회장, 각종 세미나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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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리조트는 최근 전국 주요 리조트에 대해 대규모 리뉴얼을 실시하는 등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무주와 지리산 리조트 객실 시설을 리모델링했고 내년 봄에 나머지 50%를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또 설악 리조트와 제주 리조트에 로비 라운지를 신설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설악 리조트의 온천 사우나장을 새로이 단장함으로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 회원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합리적인 가격의 조식 뷔페와 일품 요리를 시행해 운영 중이다.

일성리조트 특별회원에게는 기존에 없던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우선 일성리조트 특별회원으로 가입하면 전국 직영리조트 8곳 설악, 제주비치, 부곡온천, 경주, 지리산, 남한강, 무주, 제주협재 리조트와 연계 체인 7곳 용인, 천안, 횡성, 도고·제천, 덕구, 경주 등 리조트 15곳을 회원가격으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법인 회원사를 위한 세미나실, 연회장, 식당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비즈니스로도 활용도가 높다.

일성리조트 특별회원에겐 현금 가치로 200만 원 상당 무료 숙박권 30장이 제공된다. 별도 부가세나 수수료 없이 30박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직영 콘도 수영장과 사우나 무료 이용권 30장을 별도로 발급한다. 65세 이상 부모님을 위한 효도카드를 발급해 평생 수영장과 사우나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 다른 혜택으로 골프 인구 증가 및 수요 급증에 발맞춰 골프 서비스를 추가했다. 일성리조트는 전국 17곳 중 경기권 6곳, 영남권 7곳 호남권 1곳, 제주도 3곳으로 제휴 골프장에서 주중과 주말에 할인 혜택 및 예약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2015년까지 30곳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회원권은 면적별로는 실버 66.40m²(20평형), 골드 94.30m²(28평형), 로얄 111.80m²(34평형) 3가지로 분양하며 분양가는 559만원 에서 932만 원으로 본인에게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이번에 실시하는 특별분양 회원권은 문경새재 착공 시점까지만 한시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법인회원인 경우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회원권이다.

특히 이번 일성리조트 특별회원권은 관광진흥법에 의거해 분양 승인을 받은 정회원권이기 때문에 안전한 입회가 가능하다. 10년 후 원금을 100% 반환해주는 회원권으로 원금이 보장된다. 문의 02-6440-1011

최윤호 기자 ukno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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