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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유해진, 어촌생활 적응? “연기가 나인지 내가 연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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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유해진, 어촌생활 적응? “연기가 나인지 내가 연기인지”

동아닷컴입력 2015-01-23 17:52수정 2015-01-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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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차승원, 유해진의 어촌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23일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에는 “나PD님 파라다이스라면서요. 뭐가 파라다이스라는 겁니까. 연기가 나인지 내가 연기인지. 스나이퍼 아님 주의.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 오늘 밤 9시 45분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유해진이 불을 피우다 피어오르는 연기에 곤혹스러워하는 표정을 하고 있고, 차승원은 체념한 표정으로 천막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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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승원과 유해진이 출연하는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3일 오후 9시 45분 첫방송.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사진=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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