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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홍종현과 열애설에 “친하지만…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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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홍종현과 열애설에 “친하지만…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동아닷컴입력 2015-01-23 11:50수정 2015-01-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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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홍종현 나나’

나나와 홍종현이 열애설을 전면 부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은 7개월째 열애 중이다. 온스타일 ‘스타일로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크리스마스에 인천 월미도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홍종현의 집 부근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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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솔직한 성격의 나나는 방송 관계자들 앞에서도 ‘쫑~’ 이라고 애칭을 부르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스스럼없이 드러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나나의 소속사는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나나 씨와 홍종현 씨가 서로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면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홍종현 측은 “현재 홍종현이 촬영 때문에 해외에 있다. 23일 입국하는대로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열애설 홍종현 나나’ 소식에 누리꾼들은 “열애설 홍종현 나나, 아니라고 해명했으니 다행이다”, “열애설 홍종현 나나, 진짜이면 축하해 줄텐데”, “열애설 홍종현 나나, 항상 응원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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