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태연 추락사고…“정밀검사 결과 이상無, 허리근육 놀라”
더보기

태연 추락사고…“정밀검사 결과 이상無, 허리근육 놀라”

동아닷컴입력 2015-01-23 08:45수정 2015-01-23 08:49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사진=태연 SNS

‘태연 추락사고’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무대에서 추락 사고를 당한 소녀시대 태연이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SM 관계자는 “시상식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상황에서 일어난 일이다.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태연의 컨디션을 체크해 무리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주요기사

앞서 태연은 2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태티서의 ‘할라(Hollar)로’축하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퇴장하던 중 무대 바닥에 설치됐던 리프트가 갑자기 내려가며 추락 사고를 당했다.

‘태연 추락사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