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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열애설’ 김세희 수지 닮은꼴? 비교해보니…“옆모습이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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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열애설’ 김세희 수지 닮은꼴? 비교해보니…“옆모습이 닮았네”

동아닷컴입력 2015-01-22 16:54수정 2015-01-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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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김세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황재균(28)과 열애설에 휩싸인 SBS스포츠 아나운서 김세희(26)가 국민 첫사랑 ‘수지 닮은꼴’로 관심을 모았다.

김세희는 2014년부터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세희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세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SNS에 올린 사진에서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 반달 눈웃음 등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를 연상케 하면서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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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는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여신’ 등 미모로 주목을 받는데 대해 “‘여신’이라는 기사에 ‘신전 다 찼다’는 댓글을 봤다. 여신이라는 수식어 보다는 아나운서 김세희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며 “여동생이 오빠에게 이야기 해주듯 그런 편안한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22일 TV리포트는 황재균과 김세희의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김세희 측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황재균과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롯데자이언츠는 이날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황재균이 현재 전지훈련 중이라 확인이 어렵다. 또한 선수의 개인적인 부분이기에 공식입장을 내놓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제공=황재균 열애설 김세희-미쓰에이 수지/SNS, 코스모폴리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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