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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에 겹경사? 강민호-신소연 커플 이어 황재균도 김세희 아나와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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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에 겹경사? 강민호-신소연 커플 이어 황재균도 김세희 아나와 열애?

동아닷컴입력 2015-01-22 16:24수정 2015-01-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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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재균·김세희 트위터

황재균 김세희

또 하나의 커플이 탄생할까.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강민호(30)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28)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또 하나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그 주인공은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황재균 선수(28)와 김세희 SBS 스포츠 아나운서(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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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TV리포트는 황재균과 김세희의 측근의 말을 빌려 황재균 선수와 김세희 아나운서가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또 다른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서울 삼청동 카페 거리에서 팔짱을 끼고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연인사이임을 입증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황재균 선수는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내야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대표팀에 발탁돼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김세희 아나운서는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지난해부터는 SBS 스포츠 채널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같은 날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강민호는 22일 구단을 통해 “2012년 있었던 시구를 통해 (신소연을) 처음 만났다. 내가 먼저 호감을 느껴 다가가게 됐고 현재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열애 사실을 전했다.

앞서 신소연은 2012년 8월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석해 강민호와 인연을 맺었다. 강민호가 속한 롯데의 연고지인 부산이 신소연의 고향으로 알려졌다.

황재균 김세희. 사진=황재균·김세희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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