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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부부 임신 6주 父가 주신 선물…태명은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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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부부 임신 6주 父가 주신 선물…태명은 ‘마린’

동아닷컴입력 2015-01-21 17:41수정 2015-01-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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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 DB

'김가연 임신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태명은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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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오늘 우리 남편(임요환)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라고 말했다.

또 김가연은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 2010년 열애를 인정했다. 이듬해인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로 5년째 같이 살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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