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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나가수3’ 출연 확정에 ‘성난’ 누리꾼들 “가족들 다 보는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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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나가수3’ 출연 확정에 ‘성난’ 누리꾼들 “가족들 다 보는 시간에…”

동아닷컴입력 2015-01-21 15:46수정 2015-01-2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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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3 이수’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가 MBC ‘나는 가수다3’(이하 ‘나가수3’) 출연이 확정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수는 ‘나가수3’ 출연자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나가수3’는 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수는 가창력이 뛰어난 실력파 가수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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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수는 지난 2009년 미성년자이던 A양(당시 16세)과 3차례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아 충격을 줬다. 당시 이수는 초범이란 이유 등으로 성매수자 재범방지 교육 이수를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실형을 면한 바 있다.

이수의 ‘나가수3’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와 방송 제작진에게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이수의 나가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가수3이 상당히 위험한 선택을 한 듯”, “그래도 성범죄자인데 너무하네”, “케이블도 아니고 지상파 방송에 가족 다 보는 시간에…말도 안 돼”, “이수, 첫 번째로 떨어뜨려야… 대한민국의 양심을 믿는다”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편 ‘나가수3’에는 이수 외에 가수 소찬휘, 박정현, 양파, 하동균,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 보컬그룹 스윗소로우 등이 최종 라인업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따. 이들은 21일 ‘나가수3’ 첫 녹화에 참여한다.

이수는 지난해 9월에 가수 린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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