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대찬인생’ 노현정 정대선 일화..."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 들어오는 건"
더보기

‘대찬인생’ 노현정 정대선 일화..."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 들어오는 건"

동아닷컴입력 2015-01-21 15:04수정 2015-01-21 15:22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사진=동아일보 DB

‘대찬인생’ 노현정 정대선 일화..."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 들어오는 건"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과 전 아나운서 노현정의 결혼 비화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종편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정대선과 노현정이 결혼하게 된 스토리를 전했다.


이 날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정대선의 어머니)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면서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고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반대했다고 전했다.

주요기사

이어 오영실은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 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노현정에 대해) 알아봤다고 한다”라며 “그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현정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8월 정대선과 결혼하면서 퇴사했다.

사진제공=정대선 노현정/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